볼보건설기계 '사랑의 집짓기' 봉사 입력2017.08.03 18:41 수정2017.08.04 04:43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한국헤비타트와 지난달 31일부터 경남 합천에서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했다. 오는 10월 4인 가족이 생활할 수 있는 집 6채를 완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17년째인 이 사회공헌에는 총 905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으며 17억원 상당의 기부금을 해비타트에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2 기업 분쟁으로 돈 번다…'소송금융' 韓 상륙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3 [포토] “반가워, 로봇 친구” 1일 서울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가 로봇과 인사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