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공론화위 "결과 도출해 권고… 자문기관 역할" 입력2017.08.03 14:31 수정2017.08.03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고리 공론화위 "결과 도출해 권고…자문기관 역할"신고리 공론화위 "배심원단 대신할 명칭은 시민대표참여단"신고리 공론화위 "찬반비율·대안 등 종합적 고려해 권고"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란 교착 장기화 조짐…브렌트유 114달러 넘어서 이란 전쟁의 조속한 해결이 어려워 보이는 여러 징후들의 영향으로 29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 6월 인도분 선물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7시에 배럴당 2.... 2 신세계, 경영전략실 개편…정용진 회장이 직접 지휘 신세계그룹이 29일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의 수장 교체와 함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오픈AI와의 협업 무산 등으로 그룹 내 의사결정 구조의 문제가 드러나자 과감히 조직 쇄신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신세... 3 [포토] 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회장 부인 콘서트 참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왼쪽)가 29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오른쪽)과 함께 정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의 콘서트가 열린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을 찾았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10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