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취미 레저용 드론, 잘못 날렸다가 과태료가 ‘어마어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취미 레저용 드론이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련 법과 규정을 모르고 드론을 날렸다가 과태료를 무는 사례고 급증하고 있다.국내에서는 일몰 후 야간이나 비행금지구역에서 드론을 날리면 최대 과태료 200만원을 물 수 있다.실제 지난 3월에 20대 남성이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야간에 취미 레저용 드론을 날리던 중 나무에 걸리자 경찰에 신고했다가 항공법 위반으로 단속 대상이 됐다.지난달에는 한 건축물 촬영 전문가가 서울공항 인근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드론을 날렸다가 경찰에 단속됐다. 당시 단속 대상자는 해당 지역이 비행금지구역인지 모르고 있었다.취미 레저용 드론 사용자가 급증했지만 관련법과 규정이 준수되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드론 자체의 안전성도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드론 안전사고는 총 12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드론 충돌이 57.5%로 가장 높았고 배터리 폭발 및 발화가 22.5%로 뒤를 이었다. 드론 추락도 10%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트렌드와치팀 김현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오지헌 정종철, 귀여운 딸 외모에 `기적을 낳은 연예인`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소유진♥백종원 부부, `백선생` 가족의 실제 집밥 밥상 모아보니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소녀 감성` 서정희,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