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7일의 왕비’ 허성태, 가족 지키기 위해 강신일 살해 ‘충격 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일의 왕비’ 허성태가 강신일을 살해하며 충격 반전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는 허성태가 결국 자신의 주군인 임사홍(강신일 분)을 배신하고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자신이 지은 죗값을 치루기 위해 자신의 발목을 직접 끊어내는 모습을 보이며 그가 평생 불구로 살게 될 것을 짐작케 했다. 이에 이역(연우진 분)에게 누구보다도 잔혹하게 굴었던 그도 결국 자신의 가족이 걸린 일에 있어서는 약한 존재라는 모습이 보여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허성태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상민, “이런 날 올 줄 몰랐다”…‘68억 빚 청산’ 얼마나 남았나
    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
    ㆍ노유민 `리즈시절` 닮은 인형같은 두 딸
    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
    ㆍ`소녀 감성` 서정희,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2. 2

      [모십니다] '2026 ESG 심화워크숍' 개최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국경제매거진&북이 오는 15일 ‘2026 ESG 심화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인공지능(AI) 시대 전력난 해결책으로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과 ...

    3. 3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