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한지민, '마냥 바라보게 만드는 아름다운 모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한지민, '마냥 바라보게 만드는 아름다운 모습~'
    배우 한지민이 25일 오후 서울 이촌동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제작 더 램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댄스 신동에서 룰 브레이커로"…언차일드, 5세대 기대주 될까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K팝 기대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언차일드는 스테이씨를 배출했던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약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그룹이다. 그동안의 제작 노하우와 탄탄한 기획 역량...

    2. 2

      "이게 다 같은 팀 곡이라고?"…'장르 용광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자신감 [인터뷰+]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다채로운 장르가 담긴 신보로 '장르 용광로' 수식어를 재차 증명해낸다. 실력 있는 젊은 밴드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의 거침없는 기세를 또 한 번 맛...

    3. 3

      크래비티가 러비티에게 전하는 9가지 진심

      "보컬비티, 퍼포비티라는 수식어를 얻기까지 6년, 러비티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시간입니다."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14일, 데뷔 6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2020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