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은행, 첫 여성 지역본부장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 첫 여성 지역본부장 임명
    한국은행에서 첫 여성 지역본부장이 탄생했다.

    한국은행은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전태영 국고증권실장(사진)을 대구경북본부장으로 보임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전 본부장은 2014년 6월 국고증권실장에 임명됐으며, 지난해 7월에는 한국은행 여성 간부로는 사상 두 번째로 1급으로 승진한 바 있다.

    한국은행 측은 "국고증권실장을 맡으면서 뛰어난 업무 역량과 관리 능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