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첫 여성 지역본부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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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전태영 국고증권실장(사진)을 대구경북본부장으로 보임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전 본부장은 2014년 6월 국고증권실장에 임명됐으며, 지난해 7월에는 한국은행 여성 간부로는 사상 두 번째로 1급으로 승진한 바 있다.
한국은행 측은 "국고증권실장을 맡으면서 뛰어난 업무 역량과 관리 능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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