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투자 1편 - 브라질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 라인 11]- 기획 : 조주현, 이봉익- 연출 : 박두나-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출연 : 신환종 / NH투자증권 글로벌투자전략 팀장Q. 정치적 혼란 언제 안정활 될 수 있을까?브라질은 입법, 사법, 행정이 절차상 정확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뿐 안정화될 것이다.Q. 브라질 헤알화 국채 투자의 핵심 리스크브라질은 정권이 우파로 교체되면서 작년에 약 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변화는 현재 초입단계이기 때문에 약간의 정치적 혼란이 있더라도 앞으로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Q. 브라질, 지금 투자할만한 사이클인가?자산의 5~10% 전후로는 투자해도 좋다고 판단한다. (현재 비과세 상품) 브라질 채권은 2015년까지 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았지만, 투자 사이클이 작년부터 도래했다. 물론 정치적 혼란 등으로 인해 약간의 등락이 발생할 수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브라질 변화는 현재 초입단계이기 때문에 투자해도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증시라인 11, 평일 오전 11시 LIVE류장현PD jhryu@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옥소리, 두 번째 남편과도 이혼…전 남편 박철 근황은?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8년전 정우성에 반한 일본 여배우 누군가 했더니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