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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스타` 홍경인 근황 화제… 20년전 외모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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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홍경인의 방부제 외모가 돋보이는 근황이 화제다.홍경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모의 아내와의 셀카 사진 및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특히 1990년대 후반쯤이라는 설명과 함께 게재한 과거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년 전 20대이던 홍경인의 앳된 외모는 최근 외모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이를 접한 팬들은 "똑같다", "어디 방부제 드십니까", "너무 귀엽잖아요", "대박. 애기애기하네", "이때가 더 들어보이는데"라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한편, 지난 19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강`으로 데뷔한 홍경인은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의 작픔으로 1990년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넘치는 끼로 연기 뿐만 아니라 예능, 가요계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던 그는 군 복무와 결혼으로 잠시 공백기를 가졌다가 최근 뮤지컬과 드라마로 활동을 재개했다.앞서 홍경인은 지난 12월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한동안 식품, 어플리케이션 등 사업가로서의 꾸준히 도전해왔다는 홍경인은 이 방송에서 "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옥소리, 두 번째 남편과도 이혼…전 남편 박철 근황은?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8년전 정우성에 반한 일본 여배우 누군가 했더니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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