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여성 농업인 건강검진비 지원 입력2017.07.17 19:34 수정2017.07.18 02:05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는 17일 ‘여성 농업인 브라보바우처 카드사업’ 지원 대상자 중 41~64세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까지 진료비와 건강검진비용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농사와 가사노동, 자녀교육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업 여성 농업인을 돕기 위해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필리핀 마약왕' 국내 송환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국내에 다량의 마약을 유통한 ‘마약왕’ 박왕렬(48)이 강제 송환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에게 박씨 송환을 직접 요청한 ... 2 "파랑이냐, 빨강이냐" 묻더니…택시기사 폭행한 20대 '실형' 2025년 대선 이후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택시 기사에게 투표 여부와 정치 성향을 물은 뒤 폭행했다.창원지법 형사6단독(우상범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 3 의령 야산 인근 도로 전소된 화물차서 시신 발견…경찰 수사 경남 의령군 야산 인근 도로에서 화재로 전소된 화물차 안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4일 경남 의령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41분께 경남 의령군 대의면 야산 인근 도로의 전소된 1t 화물차 안에서 불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