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호박터널’서 더위 식혀요 입력2017.07.17 19:30 수정2017.07.18 02:18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폭염특보가 내려진 17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 호박터널에서 관광객들이 다양한 호박을 구경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중앙지법, 尹·군경 수뇌부 '내란재판' 하나로 병합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인물들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이들의 사건을 모두 병합 심리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30일 윤 전 대통... 2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고발 당해…野김태우 "단죄해야"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이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전달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소속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이 관련 인사들을 경찰에 고발했다.김 ... 3 8500만원 든 친구 돈가방 낚아챈 40대男…붙잡히자 "장난" 오토바이를 타고 친구의 돈 가방을 낚아챈 뒤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성남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