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펜션서 동반자살 추정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펜션 주인 증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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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 투숙 중이던 남녀 4명이 한꺼번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긴급 수사에 나섰다.12일 오후 2시 10분께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한 펜션 객실에서 남성 2명, 여성 2명이 숨져 있는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객실 난로 위에는 연탄 2장이 발견됐으며, 창문과 출입문 틈은 청테이프로 막혀 있는 상태였다.사망자들은 서로 손목이 묶인 채로 숨져 있었다.펜션 주인은 "투숙자들은 지난 10일 오후 투숙했으며, 오늘 낮 12시 퇴실할 예정이었다"라며 "시간이 됐는데도 나오지 않아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모두 숨져 있었다"라고 전했다.경찰은 사망자들이 연탄을 이용해 동반자살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 조사에 나섰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상민이 밝힌 싸이 아내…외모·성격·재력 3박자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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