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엔 삼계탕’ 레이양, 닭다리 들고 ‘활짝’…예뻐진 미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레이양이 초복을 맞아 삼계탕 인증샷을 공개했다.레이양은 초복날인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레이양은 닭다리를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물광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초복은 24절기 하지로부터 세 번째 경일로, 대략 7월 11일부터 19일 사이에 온다. 이 시기는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사이가 되므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다.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연출 오현종)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상민이 밝힌 싸이 아내…외모·성격·재력 3박자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