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가 아니고 김민지라고? 입력2017.07.08 03:24 수정2017.07.08 03:24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루키 김민지가 7일(한국시간) LPGA 투어 손베리크리크클래식 1라운드 16번홀에서 공동선두로 갈 수 있었던 버디 퍼트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K팝·드라마 이을 K스포츠…韓 대표 브랜드 만들 것" 유승민은 ‘기적의 사나이’로 통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서 상대 전적 6전6패의 왕하오를 만나 금메달을 따냈다. 작년에는 3선에 도전한 이기흥 회장을 꺾고 제42대 대... 2 韓서 맞붙은 '테니스 양강'…팬서비스도 슈퍼 매치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는 테니스 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현대카드 슈퍼매치14&rs... 3 켑카, PGA 복귀 시동…새얼굴 '난항' LIV골프 LIV골프를 떠난 브룩스 켑카(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LIV골프 활동에 따른 ‘1년 출전 금지’ 벌칙을 면제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