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텐+] 신예 아이돌과 즐기는<화랑초등학교 `예쁜` 콘서트>, 13일 개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서울여대 부설 화랑초등학교 초청음악회에서는 신인 아이돌, 초등학생, 학부모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기회가 생긴다.# <제 7회 초청음악회, 화랑초등학교 `예쁜` 콘서트>오는 13일(목),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회장 신영학 · 대표 신현우) 소속 가수들이 <제 7회 초청음악회, 화랑초등학교 `예쁜` 콘서트> (이하, <제 7회 초청음악회>)에 총출동한다. 서울여대 부설 화랑초등학교는 2011년부터 매년 학생들의 교양 증진을 위해 초청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지금까지 클래식 장르의 공연을 이어오던 형식에서 올해부터는 아이돌 가수들을 초청하는 콘서트 형식으로 바뀐다.<제 7회 초청음악회>에는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디아이피(D.I.P), 인스타(Instar), D.O직구가 참여한다. 아이돌 가수들과의 콘서트를 기획한 화랑초등학교 전병구 교장은 "올해 정년을 앞둔 상황에서 화랑초등학교 재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하고 싶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큰 꿈을 꾸는 화랑인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콘서트의 의미를 되새겼다.디아이피 멤버 수민은 "어린이날 이후 초등학생분들과 함께 하는 행사는 오랜만이다. 가수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가수의 꿈을 키웠듯이, 화랑초등학교 친구들이 이 콘서트를 통해 또 다른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라며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와 ㈜디지털미디어콘텐츠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제 7회 초청음악회>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13일(목), 1시부터 진행된다. (사진=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TV텐+ 권영림PD yrgwo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상민이 밝힌 싸이 아내…외모·성격·재력 3박자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