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미래부 장관 후보자 "통신비 인하, 사회적기구 통해 논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통신요금 인하 대책에 대해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유 후보자는 오늘(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통신비 공약 후퇴에 대한 질의에 "통신사업자들이 공공복리에 기여하는 부분도 있지만 법을 초월해 강제적으로 통신비를 내리게 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이와 관련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통신요금 선택약정 할인폭을 25%로 확대하고, 기본료 폐지는 지속해 논의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유 후보자는 "가계 통신비 비중이 높은게 사실이고 취약계층이나 서민들에게는 교육비보다 높다"면서 "사회적 논의 기구를 구성할 때 통신비 심의위원회 설립 여부를 포함한 부분도 검토를 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식당서도 시선강탈"…전지현, 남편-아들과 꾸밈없는 모습 포착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인생술집` 홍석천, 사실혼 질문에 쿨한 자폭 "몇 번째인지 몰라"ㆍ가인, "연예계 먀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서정희, 리즈시절 vs 57세 근황…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