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지성 "아내 차유람과 스킨십, 아이 낳은 뒤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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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지성과 당구선수 차유람 부부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이지성-차유람 부부가 출연해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비화를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이지성은 "와이프는 자신의 모든걸 다 던져서 (연애 당시) 키스를 평균 한 4시간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들은 차유람이 민망해하며 "시간 쟀어요?"라고 묻자 이지성은 "아니 보통 내가 기억을 하니까"라고 답했다.이어 이지성이 "근데 그게 너무 좋았다. 순수하고, 이 사람이 자신이 선택한 사랑에 모든 것을 걸고 있구나. 저는 남자니까 당연히 그 이상의 진도를 나가고 싶었는데 와이프는 정말 칼 같았다. 그 이상은 절대"라고 하자 차유람은 "진도를 못 나가니까 그걸로 해결을 한거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한 이지성은 "결혼하고도 키스를 종종 했는데 그렇게 길게 한 경우는 없고, 딸이 태어나고 난 다음에는 키스가 사라지고 뽀뽀만 한 6초?"라며 아쉽다는 반응을 내비치기도 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식당서도 시선강탈"…전지현, 남편-아들과 꾸밈없는 모습 포착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인생술집` 홍석천, 사실혼 질문에 쿨한 자폭 "몇 번째인지 몰라"ㆍ가인, "연예계 먀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서정희, 리즈시절 vs 57세 근황…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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