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3조원 규모 영구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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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1조 2,848억 원 규모의 영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이번 영구채는 30년 만기에, 이자율은 1%로, 한국수출입은행이 전액 인수하고 인수대금은 기존 채권과 상계처리됩니다.앞서 지난 1분기 말 7,928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서기도 했던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영구채 발행을 마치면 1,557%인 기존 부채비율을 400%대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여기에 채무조정안 법원 인가에 대한 투자자의 대법원 재항고로 인가 효력이 정지된 회사채와 기업어음의 출자전환 문제가 해결되면 300% 수준까지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이와 함께 대우조선해양은 자회사 매각 등을 통해 목표로 한 2조 7,100억 원 규모의 자구안 가운데 76% 가량을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임원식기자 ry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식당서도 시선강탈"…전지현, 남편-아들과 꾸밈없는 모습 포착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인생술집` 홍석천, 사실혼 질문에 쿨한 자폭 "몇 번째인지 몰라"ㆍ가인, "연예계 먀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서정희, 리즈시절 vs 57세 근황…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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