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락 제너시스 BBQ 사장, 취임 3주만에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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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락 제너시스BBQ 사장이 취임한 지 3주만인 지난 20일 사의를 표명하고 회사를 떠납니다.이 사장의 빈자리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의 동생인 윤경주 제너시스 대표이사 사장이 맡습니다.업계 안팎에서는 최근 BBQ가 치킨 값을 인상하며 비난 여론에 부딪힌데다 공정위 조사까지 받은 것이 이 사장의 사의 표명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줬을 것으로 해석하는 모습입니다.BBQ는 지난달, 이달에 걸쳐 70여개 제품 중 30여개 품목을 가격인상했다가 안팎의 반발에 부딪히며 가격인상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까지 받는 등 홍역을 치르면서 이 사장이 큰 부담과 책임을 느꼈을 것이란 관측입니다.이성락 사장은 신한은행 부행장과 신한아이타스 대표, 신한생명 대표를 거치는 등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드문 금융권 출신 대표입니다.지난 3월 20일 제너시스에 둥지를 튼 그는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6월 1일 제너시스의 주력 계열사인 제너시스BBQ 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신선미기자 ss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편 재산이 어마어마’ 이혜영,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집 공개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권상우♥손태영, 훈남 아들+귀요미 딸 공개…우월 유전자ㆍ가인, "연예계 먀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지성♥이보영 부부, 24개월 귀요미 딸 공개…엄마 빼닮은 ‘인형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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