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게놈기술센터 19일 문 열어 입력2017.06.13 21:07 수정2017.06.14 03:16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오는 19일 UNIST(울산과학기술원)에 유전체(게놈)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한 게놈산업기술센터를 개소한다. 센터는 820㎡ 규모로 200~300명의 게놈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게놈분석실과 습식실험실, 샘플저장실, 세포배양실 등을 갖추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첫째 아들 오늘 귀국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국민 배우 안성기(73)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다. 지난 1일은 그의 생일이기도 했는데 병실에서 보낸 탓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2 [속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 [속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강도 때려 잡았다가…나나, '역고소' 당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4)가 그와 가족을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2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한경닷컴에 나나가 최근 그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