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관료' 고용 차관…총리 비서실장엔 첫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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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급 인사
부산 출신인 이 차관은 행시 32회로 고용·노동정책에 정통한 관료 출신이다. 노동부 국제협력관, 공공노사정책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을 지냈으며 한국기술교육대 교양학부 특임교수로 일해왔다.
안 차관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환경 및 기후변화 분야에서 이론과 실천력을 겸비한 학자이자 시민운동가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을 거쳐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과 시민환경연구소장으로 재임해왔다.
서울 출신인 조 위원장은 한국천주교회사 및 안중근 연구의 권위자며 한국사 연구에 방대하고 탁월한 연구업적이 있는 대표적 원로 학자라고 박 대변인은 소개했다. 고려대 문과대학장과 한국고전문화연구원장, 한국사연구회장을 거쳐 고려대 사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차관급인 국무총리비서실장에는 배재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명됐다. 여성이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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