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사드 보고누락 파문` 김관진·한민구에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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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국방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의 국내 반입 사실을 보고하지 않은 사실을 파악하고 진상 조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 배우 문성근이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과 한민국 국방부 장관의 책임론을 꺼냈다.문성근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文 대통령 사드 4기 비공개 추가반입 철저히 진상조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고 "어처구니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대통령 없는 동안 지들 맘대로 쑥대밭을 만들어놨다"고 일갈하며, "김관진, 한민구(에게)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관진 전 장관은 박근혜 정부 당시 사드배치 업무를 진두지휘했으며 한민구 장관은 이를 신속히 이행한 책임자로, 이번 보고누락 파문의 주요 타깃이 될 것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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