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불공정행위 내부제보자에 최대 10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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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이 내부제보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윤리경영 신고포상제도`의 신고 포상금액을 올린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제보 유형은 협력업체 등 이해 관계자로부터 사례를 받은 내부직원 부조리나 판촉비 부당전가, 부당한 경영정보 제공 요구 등 불공정 행위입니다.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 기존에는 최대 5억 원, 해당금액의 50배를 지급했지만, 앞으로는 최대 10억 원, 해당금액의 100배를 포상할 계획입니다.홈앤쇼핑 관계자는 "윤리경영 신고포상제도 강화는 내부제보 활성화를 통한 경영리스크 감소, 조직 청렴성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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