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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 보수단체 천막 철거, 잔디밭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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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 보수단체 천막 철거 /사진=MBC 방송화면
    서울광장 보수단체 천막 철거 /사진=MBC 방송화면
    서울광장의 보수단체 천막이 철거됐다.

    서울시는 30일 국민저항 총궐기 운동본부가 서울시 사전 승인 없이 불법으로 설치한 천막 텐트 등 41개 동과 적치물을 대상으로 행정대집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탄핵무효를 위한 서울광장 불법텐트는 올해 1월21일부터 설치돼 서울 광장을 무단 점유해 왔다.

    이번 철거로 서울광장은 잔디 광장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2017 지구촌 나눔한마당 등 예정행사 33건이 취소나 연기됐으며 잔디도 심지 못해서 시민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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