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입대에 연인 미초바와 첫 만남 재조명 "시골 촌뜨기 같은 모습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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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의 군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연인 미초바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빈지노의 연인이자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의 입대와 관련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빈지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미초바에게) 첫 눈에 반한 적은 없다. 몇 번 같이 놀고 세 번째 여행에서 미초바의 매력을 많이 느꼈다"고 밝힌 바 있다.이어 빈지노는 "미초바의 시골 촌뜨기 같은 모습에 반했다. 소박하다"며 "예전에 뉴욕에 갔을 때 나는 신나게 쇼핑을 했는데 미초바가 갑자기 울면서 `나는 알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쇼핑하는 게 너무 힘들다`라고 하더라. 그때 깜짝 놀랐다. 그 모습에서 내가 생각했던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빈지노는 오늘(29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해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로 배치될 예정이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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