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톤, 첫 단독 팬미팅 성료…남다른 클라스의 `Welcome to VICTON CLASS`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빅톤이 첫 단독 팬미팅 `Welcome to VICTON CLASS`를 1000여 명의 팬들과 성황리에 마쳤다. 27일 오후 빅톤은 서울 광진구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첫번째 단독 팬미팅 `Welcome to VICTON CLASS`를 개최했다. 빅톤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 이날은 빅톤의 데뷔 200일 기념일이기도 해 멤버들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더욱 뜻깊은 날이 되었다. 데뷔 앨범의 더블 타이틀 곡인 `What time is it now?`로 화려하게 무대를 시작한 빅톤은 `아무렇지 않은 척`, `얼타` 등 귀엽고 발랄한 매력의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SUNRISE`, `날 보며 웃어준다` 등 발라드 무대로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여 팬심을 설레게 했다. 교실 콘셉트로 꾸며진 팬미팅에서 빅톤은 `빅톤 능력평가` 코너를 통해 빅톤 멤버들과 관련한 문제를 풀며 팬들과 소통했고, `빅톤 체력장`에서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펼친 게임 대결로 팬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이어갔다. 이어 빅톤은 팬들과 함께 데뷔 200일 기념일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함께 깜짝 등장해 팬들을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빅톤은 “특별한 저희의 200일을 함께 해주고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면서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으니까 또 빨리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2000일 2000일 계속 함께 해요”라고 팬들을 향한 뭉클한 진심을 전해 팬들을 더욱 감동케 했다. 빅톤은 데뷔 앨범에 수록된 `The Chemistry`를 앵콜 무대로 선보이며 `Welcome to VICTON CLASS`를 마무리했다. 빅톤의 첫 단독 팬미팅 `Welcome to VICTON CLASS`는 지난 4월 28일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1분 만에 1000여 좌석이 매진되며 신인답지 않은 빅톤의 티켓파워를 과시하기도 했다. 빅톤은 앞으로도 팬미팅 등 다양한 형식으로 팬들과 만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
    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
    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
    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
    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 찾은 AMD 리사 수 "이재용과 모든 것 논의했다"

      “에브리싱(Everything).”18일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어떤 논의를 했냐는 질문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내놓은 답이다. 수 CEO는 이날 숙...

    2. 2

      [속보] 美 2월 도매물가 월간 0.7%p 급등

      1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미국의 2월 최종 수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계절 조정 수치로 전월보다 0.7%p 오른 연율 3.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월의 경우 조정 기준으로 월간 0.5%p 올랐다고...

    3. 3

      트럼프, 동맹들 '전쟁 참여 거부'에 "도움 필요 없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에 동맹국을 끌어들이려던 시도를 포기하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호소를 거부한 동맹국들을 질책하며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트럼프가 동맹국들을 경시해온 결과 동맹국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