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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한화, 자회사 선방…가치 재평가 기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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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기업 가치가 재평가 될 것이란 증권사 분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20분 현재 한화의 주가는 전날보다 1150원(2.49%) 오른 4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화건설의 해외 플랜트 리스크 축소와 함께 한화케미칼 등 상장 자회사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2분기 영업이익 6007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3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20.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결 자회사인 한화케미칼의 주가 상승으로 향후 한화의 가치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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