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전문직 여성 늘었지만 남성 대비 임금 소폭↓ 입력2017.05.28 19:21 수정2017.05.29 04:28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연구원은 28일 “여성 전문직 종사자 비중은 2008년 22%에서 2015년 26.6%로 늘었지만 월평균 임금은 같은 기간 남성의 60.5%에서 60.3%로 오히려 소폭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상대적 임금 수준이 오르지 않은 것은 임금이 낮은 보건·사회복지 분야 여성 전문직 비중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쿠팡, 납품업체 '갑질'…공정위, 과징금 21억8000만원 부과 목표 마진을 달성 하기 위해 납품단가 인하나 광고비 부담을 요구하는 등 납품업체에 횡포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쿠팡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공정위는 '대규모유통업에서의 ... 3 고물가에 닫힌 지갑…실질소비 5년 만에 감소 지난해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이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가 고공행진한 데다 인구 감소 영향도 작용해 씀씀이가 줄었다는 분석이 나온다.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