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자필로 쓴 `빛나라 은수` 종영 소감…작품 애정 드러내며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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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빛나라 은수`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영은은 2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를 통해 "은수를 만나서 행복했다. 큰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종영 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영은의 모습과 자필로 쓴 그의 소감이 담겨있다.한편 KBS 1TV `빛나라 은수`는 앙숙이던 여선생 오은수(이영은)과 여제자 김빛나(박하나)가 7년 후 형님과 동서에 이어 자매로 엮이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로, 이영은은 밝고 씩씩한 오은수 역을 맡았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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