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조선업 투자조합' 결성 입력2017.05.25 19:41 수정2017.05.26 06:09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26일 시청에서 BK인베스트먼트와 ‘BK 6호 조선업 구조개선 투자조합’ 결성식을 하고 지역 기업체 지원에 나선다. 출자금은 부산시 30억원, 한국모태펀드 250억원, 비엔그룹 210억원, 펀드 운용사인 BK인베스트먼트 10억원 등 모두 500억원이다. 투자 기간은 3년이며 5년간 존속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판소원 첫 판단 나왔다…헌재, 26건 모두 줄줄이 각하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10여일 만에 헌법재판소가 24일 첫 사전심사 결과를 내놨다. 본안심판에 ... 2 한국노총 따로 부른 李 "대화와 타협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지도부를 만나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강조했다. 하지만 노동계는 정리해고 요건 강화, 주 4.5일 근로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정부... 3 [인사]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통일부 등 ◈고용노동부◎전보<국장급>▷국제협력관 장현석▷경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하헌제◈해양수산부◎전보<과장급>▷감사담당관 김태경▷기획재정담당관 박영호▷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임채호▷해양개발과장 이규선▷해양환경정책과장 최국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