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아태 수학올림피아드서 종합 2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수학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학 영재들의 경연장인 ‘제29회 아시아태평양수학올림피아드(APMO)’에서 한국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39개 나라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총점 294점을 받아 295점을 받은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김세훈 군(서울과학고 3년)은 한국 참가 학생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받았고 송승호 군(서울과학고 1년)과 윤제민 군(서울과학고 1년)은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다인 양(서울과학고 2년), 심유민 양(서울과학고 2년), 안재준 군(서울과학고 1년), 정세호 군(서울과학고 2년)은 동메달을 받았다.

    박근태 기자 kunt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한경 로앤비즈가 선보이는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

    2. 2

      "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로펌 대표들이 신년사를 통해 경영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규제 환경 변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통상 압박,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등 복...

    3. 3

      새해 첫날을 알린 힘찬 아기천사 울음소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씨(37세)와 아빠 윤성민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 2.88kg)와 엄마 황혜련씨(37세)와 아빠 정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