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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꽂이] 비즈니스 블록체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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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경영

    [책꽂이] 비즈니스 블록체인 등
    ●비즈니스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기반인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과 파급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핀테크를 비롯한 토지대장, 헬스케어, 제조업, 사물인터넷 등 각종 응용 분야를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윌리엄 무가야 지음, 박지훈·류희원 옮김, 한빛미디어, 244쪽, 1만6000원)

    ●글로벌 투자전쟁 영주 닐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나타난 금융시장의 변화와 글로벌 투자를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설명했다.(비즈니스북스, 352쪽, 1만6000원)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리처드 아크라이트부터 일론 머스크까지 250년 자본주의 역사에 족적을 남긴 39인의 삶을 들여다봤다.(브누아 시마 지음, 뱅상 코 그림, 허보미 옮김, 휴머니스트, 320쪽, 1만7000원)

    인문·교양

    ●살아요 진통제의 후유증으로 깊은 우울감과 상실감에 빠진 저자가 호스피스에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과 함께하며 삶에 대한 희망을 찾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케리 이건 지음, 이나영 옮김, 부키, 288쪽, 1만3800원)

    ●말의 품격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작가 이기주의 에세이집.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 24개의 키워드로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냈다.(황소북스, 232쪽, 1만4500원)

    ●까다로운 대상 미술평론가 강수미 동덕여대 회화과 교수가 강홍구, 함경아, 서도호 등 2000년 이후 주목할 만한 한국 미술작가 32명의 작품세계를 분석했다.(글항아리, 484쪽, 2만5000원)

    아동·청소년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어린이 역사책 베스트셀러 ‘용선생 시리즈’의 세계사편. 용선생과 다섯 아이들의 토론 형식으로 세계사의 사건과 인물 이야기를 전한다. 1권 ‘고대 문명의 탄생’에서는 4대 문명과 아메리카 문명을 설명한다. 시리즈는 총 13권으로 1~4권이 먼저 나왔다.(이희건·차윤석 지음, 사회평론, 338쪽, 1만4800원)

    ●미카엘라 200년 전통의 브링턴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정의 수호 소녀’ 미카엘라가 친구들과 함께 전설의 보물을 찾아나서는 도전기가 박진감 있게 그려진다.(박에스더 글, 이경희 그림, 고릴라박스, 196쪽, 9500원)

    ●쇠제비갈매기의 꿈 죽음의 호수에서 철새들의 낙원으로 재탄생한 시화호에 둥지를 튼 쇠제비갈매기의 힘겹고 치열한 삶을 다큐멘터리 동화 형식으로 들려준다.(신동만 지음, 스토리존, 192쪽,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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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침의 소설가] 사랑과 위로의 문장…독자의 마음을 보듬다

      조조 모이스(사진)는 동명의 영화로 유명한 <미 비포 유>를 비롯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기자 출신 소설가다.1969년 영국에서 태어난 모이스는 런던 로열홀러웨이대(RHBNC)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10년간 인디펜던트 등 언론사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홍콩 특파원과 예술·미디어 담당 기자 등을 거쳐 2002년 <셸터링 레인(Sheltering Rain)>을 출간하며 전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대표작은 <미 비포 유> <애프터 유> <스틸 미>로 이어지는 3부작이다. 삶을 끝내려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게 된 여자의 삶에서 확장된 서사다. 이 중 <미 비포 유>는 2016년 샘 클라플린과 에밀리아 클라크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 각색돼 큰 사랑을 받았다.15년 전에 쓴 단편소설을 발전시킨 장편소설 <타인의 구두>가 최근 국내 출간됐다. 모이스는 어머니의 병과 죽음, 번아웃 등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겪으며 ‘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은 더 견딜 만해지는 소설’을 쓰고 싶어 이 소설을 완성했다.구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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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연휴 주말까지 '포근'…일교차 15도 이상으로 커

      3·1절 연휴 중 주말은 예년보다 포근하고 대체공휴일은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슷할 예정이다. 다만 주말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토요일인 2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을 전망이다. 동해안을 제외한 경상권은 밤부터 점차 흐려지겠다. 강원동해안·산지의 경우 동풍이 불어 들면서 28일 밤부터 3월 1일까지 5㎜ 안팎의 비(강원산지는 1∼5㎝ 눈)가 오겠다.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진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도와 17도, 인천 2도와 12도, 대전 0도와 16도, 광주 3도와 17도, 대구 0도와 14도, 울산 4도와 12도, 부산 5도와 13도다.3월 1일은 강원영동을 뺀 중부지방과 호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고,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의 경우 남쪽 해상에 저기압이 지나면서 5㎜ 안팎 비도 예상된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일 것으로 전망된다.대체공휴일인 3월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편이다. 강원동해안·강원산지·충청·남부지방·제주에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에 오전부터 비나 눈이 내리겠다.이후 3월 3일 새벽까지 강원동해안·강원산지·전북동부·영남에, 오전까지 제주에 비나 눈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 눈비는 중국 상하이 쪽에서 다가와 제주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때문에 내리는 것으로 저기압 경로에 따라 강수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눈비가 오면서 3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아침 기온은 평년기온(-5∼4도)보다 높고 낮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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