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중앙박물관서 유물 소개하는 블랙핑크 입력2026.02.27 17:29 수정2026.02.27 17:29 지면A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K팝 그룹 블랙핑크가 참여한 유물 오디오 도슨트 안내가 나오고 있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한 ‘국중박X블랙핑크’ 프로젝트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진다. 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 3만명 몰리는 국중박…제2 상설전시관 시급"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이 650만명을 넘었습니다. 전 세계 박물관 중 3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그런데 현재 시설은 쏟아지는 관람객을 수용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제2 상설전시관 ... 2 [포토] ‘백두에서 탐라까지’ 이은 대동여지도 국립중앙박물관은 12일부터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영인본(복사본) 22첩 전체를 펼쳐 전시한다. 전체 크기는 가로 3.8m, 세로 6.7m에 달한다. 대동여지도는 한반도 지형을 22개 층으로 나눠 각 층의 지도를... 3 중앙박물관, 내달부터 30분 일찍 문연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유료화 전환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을 목표로 온라인 예약·예매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지난해 개관 이래 역대 최다인 65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