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입력2017.05.22 18:59 수정2017.05.23 00:59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방부는 22일 온라인 서포터즈 ‘M-프렌즈’ 제2기 발대식을 열었다. 국방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개 모집을 통해 뽑힌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M-프렌즈는 7개월 동안 국방부를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국방부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첫 5000만원 넘어…임금 양극화 여전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섰다. 다만 업종·기업 규모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임금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 2 "정말 죄송합니다"…대전 화재 참사 대표, 분향소서 눈물 사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사과했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손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숨진 직원 14명의 위패 앞에서 고개를 숙... 3 "전무님, 탕비실 관리하세요"…선넘은 '퇴사 압박'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법무 담당 임원에게 '비품 관리' 등 잡무를 맡기고 이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연달아 지시한 후 이를 빌미로 징계한 회사의 행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업무에 대해 '망신 주기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