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m 롯데월드타워 오른 '암벽 여제' 김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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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1일엔 롯데콘서트홀에서 협력사 임직원과 롯데장학재단 장학생 등 2000여 명을 초청해 ‘희망콘서트 더 드림’을 열었다. 이날 연주회에서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팔을 잃었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팔꿈치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최혜연 피아니스트가 자작곡인 ‘그리움’ 등을 연주했다. 이성주 바이올리니스트는 재능기부를 통해 공연에 참여했다. 공연에서 최 피아니스트는 “내 연주가 용기와 희망의 증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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