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 1Q 영엽익 106억‥전년비 47.6% 늘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용평리조트(대표이사 정창주)는 올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491억원과 영업이익 106억원, 당기순이익은 61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6.7% 늘어난 수치며, 영업이익은 47.6% 당기순이익은 76.3% 증가한 것입니다.각 부분별로 리조트 운영매출이 시즌 스키사업의 호조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객실가동률이 높아지며 전년동기대비 9.9% 증가한 369억원을 기록했고, 콘도 분양매출은 올림픽빌리지가 100% 분양 완료되면서 122억원이 기록됐습니다.정창주 대표이사는 "용평리조트는 한국 스키의 메카라는 명성을 넘어 세계적으로 브랜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리조트로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재무건전성을 지키며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文대통령 새 경호원? "외모패권" "꽃보다靑" 온라인 열광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