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정교과서 편찬 총괄한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 사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정 역사교과서 편찬 업무를 총괄한 국사편찬위원회(국편) 김정배 위원장이 18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DB.
    국정 역사교과서 편찬 업무를 총괄한 국사편찬위원회(국편) 김정배 위원장이 18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DB.
    김정배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국정 역사교과서 편찬 업무를 총괄한 인물이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교육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국편은 한국사 관련 사료 수집·편찬·연구를 담당하는 국가기관으로 위원장은 차관급이다.

    서울 출신인 김 위원장은 고대사 전문가로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총장,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동북학원 이사장, 한국학중앙연구원장, 문화재위원장 등을 지냈다.

    고려대 사학과 교수 시절인 1971년 문명대·이융조 교수와 함께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발견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루 숙박비 1만6000원 실화냐"…한국 온 중국인 '바글바글' [현장+]

      지난 23일 오후 4시30분경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위치한 찜질방 안. 신발 보관함 옆에 캐리어들이 보관돼 있었다. 한국에 여행 온 외국인 관광객들의 짐들이었다. 카운터에는 영어, 일본어, ...

    2. 2

      '친기업' 울산, 올해도 총력지원 팔 걷었다

      ‘기업 프렌들리(친기업) 도시’로 주목받는 울산시가 올해도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현장 지원 전담조직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기업현장 지원...

    3. 3

      부산 에코델타시티·센텀2지구 첨단산업 유치 거점으로 뜬다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센텀2지구가 지역 첨단산업 유치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부산시는 두 산업단지를 각각 제조 연구개발(R&D)과 인공지능 전환(AX) 중심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24일 친환경 조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