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걸, 조국 웅동학원 논란에 "취임 하루만에 흠집내기 시작..박근혜 정권 이렇게 공격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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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홍걸 통합위원장이 조국 민정수석의 모친이 이사장으로 있는 웅동학원 체납 논란을 언급했다.12일 김 위원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취임 하루만에 흠집내기 시작, 정작 비리투성이였던 박근혜 정권은 왜 이렇게 집요하게 공격하지 않았을까요?"라며 "그랬으면 최순실 사태가 나기도 전에 정권이 무너졌을 텐데..."라고 적었다.김 위원장은 이와 함께 조국 모친 웅동학원의 사학재벌에 대한 반박 기사를 함께 게재했다.한편, 12일 1인 미디어 아이엠피터에 따르면 조국 민정수석의 어머니 박정숙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웅동학원’의 2017년 예산 총수입은 78만 9천 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조국 교수 스토킹하던 60대女 입건, 3년 전부터 "결혼하자" 괴롭혀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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