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한국 새 정부 출범에도 "사드 입장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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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차기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진행중인 9일 중국 정부는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한 반대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에서 대선 투표가 진행 중인데 한국 새 정부가 사드 배치를 중단하길 희망하느냐`는 질문에 "우리의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한 입장은 명확하고 일관되고 변함없다"고 밝혔다.앞서 중국 외교부는 지난 2일에도 미국이 한반도에 배치한 사드의 가동 준비가 갖춰진 상태라고 밝힌 데 대해 중국이 단호히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함소원이 밝힌 `H양 비디오` 사건 전말은?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슈퍼주니어 김희철, 2주만에 9kg 폭풍감량…비법 알고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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