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에 조현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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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법복을 벗은 조 변호사는 아동·청소년, 장애인, 외국인 등의 인권을 위해 각종 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한국여성변호사회 수석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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