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그 논란 어떻게 뒤집었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임당` 이영애와 송승헌이 이별하며 여운을 남겼다.`사임당` 27일 방송에서 사임당(이영애)은 이겸(송승헌)을 살리기 위해 이태리로 도피시켰다. 둘은 애틋한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며 심금을 울렸다.방송 후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방송 초반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이영애는 방송 초반 엉성한 전개로 인한 최저 시청률과 함께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1인 2역을 연기한 이영애를 놓고 `극적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졌다.그러나 `사임당`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논란은 잦아들었고 성인이 된 사임당과 이겸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송승헌이 의외로 사극이 잘 어울린다"는 평까지 잇따르면서 방송 초반 논란과 비판 일색이던 분위기는 반전됐다. `사임당`은 한 회만을 남겨둔 상황으로 27회는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사임당`으로 고군분투한 이영애와 송승헌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홍석천 "최근 이태원 건물주 됐다"…빌딩 내부 최초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기업은행과 `5년 인연` 굿바이 한 진짜 속사정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 반등 마감…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한 날씨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반등 마감…병주고 약주는 앤트로픽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현지시간 24일 장중 반등에 성공해 장을 마쳤습니다. 최근 기술 산업의 '공공의 적'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2. 2

      '아이폰'도 예외 없다…145조 중고시장 '대폭발'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이른바 '수리할 권리'가 확산하면서 제조사의 부품 독점 관행이 깨지고 있다. 145조원 규모의 글로벌 중고 제품 산업이 재제조 중심 순환 경제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3. 3

      AI반도체 특수에 글로벌 EDA 3대장도 날았다…역대급 수주잔고

      글로벌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시장이 인공지능(AI) 특수에 힘입어 전례 없는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시장을 삼분하고 있는 미국 시놉시스와 케이던스, 독일 지멘스EDA 등 주요 기업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