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인정보보호 미흡 기업과 기관 과태료 부과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탑승객이나 회원의 개인정보를 법령에 따라 적절하지 않게 관리한 대한항공, 롯데쇼핑 등 기업과 기관들이 과태료를 부과받았다.행정자치부는 지난해 1∼7월 162개 기관에 대해 진행한 개인정보 보호실태 현장검사에서 행정처분을 받은 100곳 가운데 과태료 1천만원 이상을 부과받은 11개 기업의 실명과 처분 결과를 26일 공개했다.공표된 기관은 대한항공, 롯데쇼핑, 이스타항공, 인천항만공사, 에이치케이저축은행, 비상교육, 정상제이엘에스, 파고다아카데미, 와이비엠에듀, 메가스터디교육, 일성레저산업 등이다.대한항공은 탑승객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를 받을 때 마케팅 활용 동의까지 일괄로 받고,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가 미흡해 1천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롯데쇼핑은 탈퇴 후에도 보존한 개인정보 86만여 건을 다른 개인정보와 분리하지 않은 채 부과하고,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지 않은 것이 적발돼 1천8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행자부는 이스타항공에는 탑승객 여권 번호를 암호화하지 않은 채 저장하는 등의 문제로 과태료 1천200만원을, 인천항만공사에는 견학자들의 개인정보를 보유 기간 이후에도 파기하지 않아 1천200만원을 각각 부과했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사상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

    2. 2

      "튀르키예,리라화 방어 위해 금보유 활용 검토"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리라화 변동성으로부터 리라화를 방어하기 위해 막대한 금 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정책 수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극적으로 ...

    3. 3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