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배달앱 업체, 배달음식 안전강화 위해 힘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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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배달의 민족 등 배달음식 앱 업체와 손잡고 배달음식 안정강화에 나섭니다.식약처는 26일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등 배달음식 앱 업체와 식품안전정보를 공유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식품안전정보 공유를 통해 배달앱 업체는 배달음식점의 영업등록 여부,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처분 이력, 음식점 위생등급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등록 음식을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소비자 역시 배달음식의 영양성분, 식품안전정보를 배달앱을 통해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이와 함께 식약처가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하는 식중독 발생 경보 등 식품안전정보도 배달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해집니다.손문기 식약처장은 "배달음식 앱을 통해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알권리가 강화되는 것은 물론 배달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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