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대구 자동차부품사, 2천만달러 수출 상담 입력2017.04.19 18:29 수정2017.04.20 05:34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경북기계조합은 거양금속, 진양오일씰, 오대금속, 민영산업, 신한정공 등 대구 자동차 부품기업 다섯 곳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2000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발표했다. 셰플러, 리나마사 등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과 수출상담을 벌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작년 SKY 미충원 인원 61명…'의대 쏠림' 속 6년새 최대치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대학이 지난해 대입 수시·정시 모집에 61명의 학생을 결국 뽑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격생 중 상당수가 동시 합격한 타 대학 의학... 2 '다 의대 갔나'…천하의 'SKY'도 미달 사태 '충격'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등 3개 대학이 지난해 신입생 모집 당시 61명의 학생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생 중 상당수가 동시 합격한 다른 대학 의학계열로 이탈했기 때문으로 ... 3 '일상 파고든 마약'…반년간 마약사범 6648명 검거 경찰이 6개월간 마약류 유통시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온라인과 클럽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 마약류 사범을 6000명 넘게 검거했다.8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까지 벌인 단속으로 마약류 사범 6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