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배달의민족' 사외이사로 유하늘 입력2017.04.19 18:00 수정2017.04.20 04:53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배달 앱(응용프로그램)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달 말 주주총회에서 김상헌 네이버 고문(사진)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김 고문은 서울대 법대, 하버드대 로스쿨 출신으로 2009년 4월 네이버 대표이사직에 올라 8년간 네이버를 이끈 뒤 지난 3월부터 고문을 맡고 있다.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전선 창립 85주년…송종민 "세계 전력 인프라 선도하자"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송 부회장은 18일 창립 85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한전선은 1941년 최초의 전선회사... 2 [단독] 정유4社 "러시아산 원유 도입 검토"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기 직전 출발한 마지막 유조선 한 척이 다음주 들어오는 만큼 새로운 수입처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18일 정유업계 등에 따르면 SK에너지 HD현대... 3 [단독] 원유 수급 '초비상'…정유4社 "러시아산 원유 도입 검토"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기 직전 출발한 마지막 유조선 한 척이 다음주 들어오는 만큼 새로운 수입처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18일 정유업계 등에 따르면 SK에너지 HD현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