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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브뤼셀 연설, 왜 주목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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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글로벌 증시]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12일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브뤼셀 연설, 왜 주목받나? Q > IMF, WB, WTO, OECD, ILO 수장 회동현지 시간으로 오늘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연설에서 보호주의 고조 등으로 인한 세계경제 파열을 우려하는 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다음 주 21일부터 23일까지 IMF-WB 춘계총회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앞두고 라가르드 총재의 이번 연설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것으로 이해된다.Q > 자유무역질서, GATT → WTO → 뉴라운드앞서 언급했듯이 이번 라가르드 총재의 연설에 이례적으로 5대 기구의 수장들이 모두 회동한다. 또한 IMF총재가 연설하는 것은 2차 대전 이후 유지해왔던 세계경제가 파열음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뒤 국익 우선 보호주의를 내세우면서 NAFTA 재협상, TPP 탈퇴, WTO체제 부정 등을 통해 자유무역질서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Q > 트럼프 정부, 국수주의와 보호주의 재강조이번 연설에서 라가르드 총재를 비롯한 세계경제 5대 기구의 수장들은 자유무역 정신을 재강조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개방과 공정한 무역을 지향하고 각국 간 국제수지 불균형에 대한 조정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다.Q > 트럼프의 보호주의, 무역적자 축소 주목적트럼프의 보호주의는 무역적자 축소가 주목적이다. 이를 위한 자국통화의 인위적인 절하는 각국의 극단적인 이기주의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IMF는 글로벌 환율전쟁 방지책을 심도있게 논의할 것이다. 때문에 이번 주말에 발표될 예정인 미국의 환율보고서 결과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Q > 보호주의, 무역적자 축소가 가장 큰 목적- 강달러 → 무역적자 확대, 보호주의 불일치- 트럼프 정부, 뉴딜과 감세정책 동시 추진- 쌍둥이 적자론, 무역적자 → 재정적자 연결- 보호주의 효과, 트럼프 정부의 운명 좌우Q > IMF, 환율전쟁 우려차원 `부정적` 견해 발표IMF는 환율전쟁 우려차원에서 회원국들에게 인위적으로 자국통화의 평가절하 조치를 자제해 달라는 경고를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추가 금융완화보다 재정정책 활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출구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해 오고 있다.Q > 18일 세계경제 수정전망, 3월 12일 발표- 세계경기, 작년 2Q 이후 회복국면 지속- 제조업 부활정책과 세계무역 간 선순환- 권역별 성장률, 선진국 상향, 신흥국 하향- 美 2.3%, 유럽 1.8%, 日 0.8%, 중국 6.5%Q > 신흥국 성장률, 금리인상과 강달러로 하향한국의 성장률은 작년 10월 대비 큰 폭으로 하향조정 되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2.6% 이며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2.8%로 수정되었다. IMF는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회원국으로 한국을 거론하기도 했다. 반면 글로벌 IB들은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에 대해 2%대 초반에서 소폭 상향수정 하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다.김현경hkkim@wowtv.co.kr[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하세요][한국경제TV 6시 생방송 글로벌증시]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문채원 남친` 주장…"둘이 XX하는 인증샷까지 보내주리?"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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