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이별선물로 재벌 됐다? “금광 딸린 토지+7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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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이 ‘중국 재벌’인 전 남자친구로부터 수십억 상당 이별선물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10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해외 재벌과 교제하거나 결혼한 스타들의 이야기를 다뤘다.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교제한 함소원은 그와 헤어지는 과정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이별선물을 받았다고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한 대당 가격이 수억원을 호가하는 슈퍼카 7대를 보유한 장웨이는 함소원과 헤어지면서 금광이 있는 산시성 토지와 베이징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를 선물로 준다고 했다고.이날 ‘풍문쇼’의 한 패널은 “산시성 토지의 경우 금광이 있어 집값만 수백억에 이른다는 후문이 있었다”고 말했다.또 다른 패널은 “부담이 컸던 함소원이 토지는 거절하고 아파트만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아파트가 73평 짜리였는데 평당 30만 위안(한화 약 5200만원)에 한달 관리비만 우리돈으로 133만원정도 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문채원 남친` 주장…"둘이 XX하는 인증샷까지 보내주리?"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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