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7일부터 승용차 마일리지제…서울시, 운행거리 줄이면 포인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시내 승용차 운행거리를 줄이면 모바일상품권 등을 살 수 있는 마일리지를 최대 7만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승용차 마일리지제를 이달 17일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연간 주행거리를 5~10%(또는 500~1000㎞ 미만) 감축하면 2만포인트를 준다. 감축률이 11~20%(감축량 1000㎞ 이상~2000㎞ 미만) 수준이면 3만포인트, 21~30%(2000㎞ 이상~3000㎞ 미만)면 5만포인트를 각각 지급한다. 31% 이상 줄이거나 3000㎞ 이상 감축하면 7만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티눈 제거로 '7억' 보험금 수령했는데…대법 "확정판결 뒤집을 수 없어"

      보험사가 이미 패소한 보험계약 무효 여부를 다시 다투려 한 소송에 대해 대법원이 제동을 걸었다.&n...

    2. 2

      달러 바꾸러 명동 가는 시대 끝났다…외국인 관광객도 '캐시리스'

      국내 개인 환전업소가 빠르게 줄고 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늘고 있지만 현금 환전 수요는 소액에 그치고, 이마저도 무인 환전기 등으로 분산되는 추세다. 캐시리스 결제 인프라가 확산하고 교통카드·...

    3. 3

      '마약왕' 박왕열, 경기북부청 호송…靑 "대가 치르게 할 것"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일명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닉네임 전세계)이 25일 한국으로 송환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달 초 필리핀과의 정상회담에서 인도 요청을 한 지 약 3주 만이다.박왕열을 태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