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프로야구 앱, 출시 사흘 만에 다운로드 10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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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모바일 프로야구 애플리케이션 `U+ 프로야구`를 출시한 지 사흘 만에 다운로드 10만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U+ 프로야구는 스마트폰으로 야구경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앱이다. 경기 시청 도중 득점 순간이나 방금 던진 공을 돌려볼 수 있고, 타자와 투수의 전력을 분석할 수 있다. 또 광고 없이 최다 5개 경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LG유플러스는 지난 29일부터 자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U+ 프로야구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조윤선 전 장관, 귤만 먹어 체중 크게 감소..강박 증세 보이기도"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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