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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풀앱 티티카카, 최대 70% 할인 혜택 프로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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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매칭을 통해 자가용 운전자(드라이버)와 경로가 가장 비슷한 사용자(라이더)의 동승을 매치해주는 카풀앱 티티카카가 기존요금에서 70%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22일 정식 오픈을 기념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티티카카를 경험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오픈 이벤트를 기획했고 업체 측은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신규가입 시 1만원이, 카드 등록 시 추가 5천원이 주어지며, 친구추천으로 가입하거나 친구추천 최초 완료 시 각각 5천원 쿠폰(양측)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티티카카는 투명한 정산내역으로 택시요금의 50~70%를 절감할 수 있고, 라이더의 실명인증 등 각종 인증 제도를 갖추고 있어 안전한 카풀이 가능하다. 운전자와 사용자 양방향 평가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카드 등록 시, 드라이버 호출이 가능하다.관계자는 "석탄 및 석유제품이 8.5% 가까이 오르면서 차량 유류비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티티카카의 이번 프로모션이 이러한 고민과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어플은 현재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IOS는 4월 중 런칭예정)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티티카카라이더`, `티티카카드라이버` 또는 티티카카 이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이재은, ‘30kg 감량’ 되찾은 미모…다이어트 비법은?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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