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벌써 학부모?…“초긴장 상태로 담임선생님 첫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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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선생님 면담 후 심경을 밝혔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긴장 상태로 다인이 담임선생님첫 면담을 마침. 내가 학부모라니 내가 학부모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블랙의 정장을 차려 입은 박지윤이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다수의 방송에 출연 중이다.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김세레나 "재벌남 하룻밤 2억원 제안.. 딱 잘라 거절"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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